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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한겨레 21의 저작권에 대한 문제 제기 기사에 대한 생각

http://h21.hani.co.kr/arti/special/special_general/28243.htmlhttp://h21.hani.co.kr/arti/special/special_general/28242.htmlhttp://h21.hani.co.kr/arti/special/special_general/28241.html아무래도 얼마 전 이글루스 ...

그러고보면 김창현은 예전에 이런 말을 한 적도 있었다.

이번에 민주노동당 울산시당이 자당의 북한 3대 세습 입장 표명을 비판한 경향신문을 절독한다는 내용의 기사가 나와 많은 논란이 빚어지고 있다.그러고보니 그 기사 중 김창현이라는 어디선가 들어본 이름을 발견했는데... 기억을 더듬어 보니 작년 4월 재보선을 앞두었을때 민주노동당과 진보신당간의 울산 북구 후보 단일화 논의를 다룬 한겨레 21...

체벌 금지 논란 관련 볼만할 한겨레 21 칼럼

http://h21.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27874.html최근 체벌 금지에 대한 찬반 논란이 뜨겁다.이중 많은 이들이 체벌이 사라짐으로 타인과의 예의를 보장하는 최소한의 규범에 어긋나는 행위를 하는 학생을 어떻게 지도해야 하냐는 걱정을 하는 듯 하다.체벌 금지를 찬성하는 이들이 이러한 우려에 ...

한겨레21 '포화 속으로' 기사에서 의문이 가는 내용

http://h21.hani.co.kr/arti/culture/culture_general/27489.html일단 영화를 봐야 알겠지만 본인 역시 '반공'보다는 '반전'을 말하는 한국전쟁 영화가 나왔으면 한다는 요지에 동의하는 편이다. 하지만 기사 중에 약간 의문이 가는 서술이 있는데...하지만 한국전쟁의 기원이 그리 명쾌한 건 아니다. 개전 당시부터 ...

개인적으로 좋아하지 않는 시사 주간지 표지 유형

위 짤빵은 2008년 12월 29일자 주간조선 표지다.보다 시피 해당 호에 실린 기사를 소개하는데 표지 전체를 사용했다. 덕분에 너무 빽빽해 보이고 표지에서 느낄수 있는 미적인 감각이 사라져 버렸다.개인적으로는 시사 잡지 표지는 해당 호의 표지 기사를 잘 나타내는 잘 된 이미지 위주로가야한다고 생각한다.그런 의미에서 한겨레 21의 표지가 마음에...

한 칼럼의 인상적인 문구 - '무지렁이도 자기 생각을 말할 수 있는것이 민주주의다.'

http://h21.hani.co.kr/arti/COLUMN/15/25698.html작년 9월경 한창 신종플루에 대한 공포가 확산될 즈음 이에 대한 나름의 저자의 의문을 담은 칼럼이다.내용의 적절성은 본인으로서는 확실히 판단하기 힘들다. 하지만 칼럼 마지막에 인상적인 문구를 발견했는데 '무지렁이도 자기 생각을 말할 수 있는것이 민주주의다.'매우...

각하도 경험한 대부업체의 마수

http://h21.hani.co.kr/arti/special/special_general/26652.html심지어 대출업자들은 대통령에게까지 대출을 권한다. 한 대부업 관계자는 “이명박 대통령이 지난해 4월 국무회의를 주재하다 문자메시지를 받았다. 그런데 문자메시지가 ‘최저 이율 대출’이라는 대부업체의 스팸 문자메시지였다. 이 대통령이 국무회의에서 얘...

해외의 '박대기 기자'들

http://h21.hani.co.kr/arti/culture/culture_general/26528.html지난 주 한겨레 21을 보다가 재미있는 칼럼 문구를 발견했다. 그래, 세계에는 또 어떤 ‘폭설 바보’들이 있었을까? 나는 유튜브 검색창에 ‘funny’와 ‘snow’ 두 단어를 넣고 엔터키를 쳐보았다. 아니나 다를까, 박대기 기자는 양반...

한겨레 21 '그리고 인간은 신종플루를 만들었다'에 대한 뒤늦은 잡상

얼마 전 한겨레 21의 '그리고 인간은 신종플루를 만들었다' (http://h21.hani.co.kr/arti/cover/cover_general/26043.html)라는 표지 기사가 이글루스 유저들의 격한 비판을 받은 적이 있었다. 이를 비판한 한 이글루스 유저 oldman님의 글에서는 이런 문구가 나온다. '그리고...

한 교사의 명대사

http://h21.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26124.html학교 앞에서 ‘사이코’라 불리며 놀림의 대상이 되는 지적장애 아주머니가 있었다. 당연하게도 그 학교에서 아주머니의 딸은 소문난 왕따였다. 쓰레받기에 담긴 먼지를 딸의 도시락에 쏟아붓는 등 떠올리기도 싫은 괴롭힘이 있었는데, 이와 관련해 담임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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