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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어린 시절 감명 깊게 한 게임이라면

어린시절 감명 깊게 한 게임 바톤일본 코에이의 '대항해시대 3'다.1997년 컴퓨터를 처음 접할 당시 처음으로 구입한 게임이었다. 당시 초등학생이었던 본인은 바로 모니터에 구현된 15세기 후반 ~ 16세기 초반 세계 속에 빠져버렸고그로부터 13년이 지난 지금까지 거의 매년마다 플레이 하고 있을 정도로 본 게임에 대한 애착이 강하다.사람은 처음 ...

수호지 천도 108성 캐릭터들

1997년 발매된 코에이의 '수호지 천도 108성'에 등장하는 캐릭터들이다. 이들 캐릭터들이 게임 화면 상에서 건물을짓고 일을 하며 전투를 치루는 모습은 상당히 귀엽다. 각 캐릭터들을 설명하자면 송강, 노준의와 시진 등 부호, 오용과 주무, 공손승, 관승과 주동, 호연작 등 철채찍을 쓰는 장수, 임충 , 동평등 쌍창을쓰는 장수진명, 화...

오랜만에 징기스칸4 플레이

징기스칸4는 본인이 좋아하는 게임 중 하나다. 출시되었을 때부터 틈틈히 플레이했으니 벌써 10년 동안이나 인연을맺어온 셈이다.사실 몽고기병과 화포병이 너무 강력해 다른 병과의 가치가 떨어지는 밸런스 붕괴, 깊이가 떨어지는 게임플레이, 결정적으로 중후반부터는 매우 지루해진다는 치명적인 단점을 가져 대항해시대3와 삼국지 조조전과 같은 명작의 반열에 오를 게...

대항해시대 온라인에 첫발을 내딛다.

일본 코에이사의 대표작 중 하나인 대항해시대 시리즈는 본인이 매우 좋아하는 게임중 하나다.1999년에 등장한 4편 이후로 소식이 없다가 3 ~ 4년 전 쯤에 온라인판이 등장했다.본인은 온라인 게임에 별 흥미를 가지지 않은데다 월마다 만원단위의 요금을 내야한다는 부담으로오랜만에 대항해시대 시리즈의 신작이 등장했는데도 그냥 지나쳤다.기억 속에 잊혀진지 오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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