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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강의 소용돌이에서 살아남기

열강의 소용돌이에서 살아남기 - 박노자, 허동현 지음/푸른역사1. 2년 전 쯤에 <우리 역사 최전선>이라는 책을 접한 적이 있었다. 상당한 세월이 지난지라 책에 대한 기억은희미해졌지만 서간을 통한 박노자와 허동현의 한국 근대사 토론은 꽤 볼만했다. 그래서 청(중국), 일본, 미국, 러시아라는 열강의 침투에 나라를 보전해야 하는 책무를 가진 구...

서구의 비서구권 침략에 대한 분노은 이해가 되지만 이런 식의 비난은 좀 그렇다.

... 린드크비스트의 논리에 맞춰 유럽의 '진짜 역사'를 복원해 보면 대충 다음과 같다. 15 ~ 16 세기까지만 해도 유럽은 이슬람 문명을 중심으로 한 지중해, 중동 국제체제의 후진적이며 가난한 주변부에 지나지 않았다 ...종교, 문화 교류 분야에서도 영국의 식민지였던 인도에서 기독교가 누린 인기보다 영국에서의 인도 철학과 종교에 기울인 관심...

좌우는 있어도 위아래는 없다

좌우는 있어도 위아래는 없다 - 박노자 지음/한겨레출판1. <당신들의 대한민국>에서 <만감일기>까지 활발한 저술 활동을 통해 강한 인류애와 사랑하는 나라 한국의 억압적인 사회체제에 쓴 소리를 한 러시아 출신 진보적 지식인 박노자. 이따금씩 그가 내놓는 주장이 아직까지는 너무 이상적이고 구체적인 대안 제시가 부족하다는 느낌이 들긴했지...

꽃보다 논객 F4

http://www.aladdin.co.kr/events/wevent_book_m.aspx?pn=090408_f4알라딘의 박노자, 유시민, 고종석, 강준만 이 네 논객의 저서를 대상으로 한 이벤트 메인이다.이 넷을 F4에 비하다니... P4(politics 4)나 S4(sociology 4)로 붙이는 건 어떨까?(...)그나저나 다른 사람은 몰라도 박노...

박노자의 만감일기

이 책은 박노자의 블로그(http://blog.hani.co.kr/gategateparagate/)에 2005~2007년에 올려진 포스트들을 담고 있다. 책으로 출간되면서 존대어로 쓰여진 포스트는 일기 형식의 편한 어체로 바뀌고 일부 내용의 보강도 있다.2008년 현재도 여러 사회 현안에 대한 저자의 생각이 담긴 포스트가 블로그에 계속 올라오고 있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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