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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조전 징기스칸 모드 클리어

설연휴 동안 열심히 플레이한 결과서하, 금, 압바스 왕조를 모두 평정하고 마침내 최종전 러시아 연합군과의 발슈타드 전투에까지 이르었다.50만 어머니 러시아군의 위엄. 여기에 자랄을 위시한 호라즘과 압바스 왕조의 잔당까지 매복하고 있는 상황이다.마지막이니 만큼 상당히 어려운 난전을 벌여야 하나...우리에게는 제베가 있다! 위 짤방에 나오는 '책략...

2018, 2022년 월드컵 개최지 결정 관련 잡담

2018년은 러시아, 2022년은 카타르로 월드컵 개최지가 결정됬다.러시아의 거대한 영토를 생각하면 경기장 배치 문제를 꽤나 고민해야 할듯 싶은데...시베리아나 연해주 일대 지역에까지 경기장을 배치하자니 장거리 이동, 시차 차이 등의 문제에서 비롯되는 선수들의 피로를 무시못할테고 그렇다고 러시아의 유럽 지역에만 경기장을 몰아서 배치하자...

엔하위키에서 발견한 세계에서 가장 추운 마을 '오미야콘'에서 찍힌 매우 위엄 돋는 사진

http://mirror.enha.kr/wiki/%EC%98%A4%EB%AF%B8%EC%95%BC%EC%BD%98러시아에 위치한 오미야콘이라는 마을은 세계에서 가장 추운 마을로 유명하다고 한다.위에 링크한 엔하위키의 서술에서는 마을의 매년 1월 평균 기온이 영하 51.3도라 하며 1926년에는영하 71.2도까지 육박했던 적이 있었다고 한다. ㄷㄷ글만 봐...

초원 실크로드를 가다

초원 실크로드를 가다 - 정수일 지음/창비(창작과비평사)문명교류사 권위자 정수일씨는 4년 전 <실크로드 문명 기행>이라는 책을 낸 적이 있다. 돈황, 사마르칸트 등'사막길' 실크로드 일대 답사기와 그에 얽힌 역사적 배경이 서술된 책이었다. 저자는 마지막 장에 실크로드의다른 분선 '초원길'과 '바닷길'의 재발견에 대한 바람으로 채워놓음으로 책을...

갑자기 떠오른 뻘 생각

언젠가 러시아에 발트해 연안의 칼리닌그라드에서 베링해협까지 세계최장거리 운하를 건설함으로 경기를 일으키겠다는 지도자가 나타나면 어떻게 될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실행에 옮겨진다면 인류 역사 상 최악의 국가 단위의 잉여짓 중 하나로 기록되지 않을까. (...)

열강의 소용돌이에서 살아남기

열강의 소용돌이에서 살아남기 - 박노자, 허동현 지음/푸른역사1. 2년 전 쯤에 <우리 역사 최전선>이라는 책을 접한 적이 있었다. 상당한 세월이 지난지라 책에 대한 기억은희미해졌지만 서간을 통한 박노자와 허동현의 한국 근대사 토론은 꽤 볼만했다. 그래서 청(중국), 일본, 미국, 러시아라는 열강의 침투에 나라를 보전해야 하는 책무를 가진 구...

거대한 체스판

거대한 체스판 - Z.브레진스키 지음, 김명섭 옮김/삼인북핵위기, 자원전쟁, 중국의 부상, 중동문제 등 오늘날 지구촌 사회는 복잡한 이슈들로 가득하다. 이러한 이슈들은 당사자 국가만의 문제가 아닌 세계 방방곡곡의 여러 국가들에게 까지 영향력을 미친다. 이를 제어하고 해결하기 위해 외교술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세계의 경찰'로 군림해온 미국의 역할에 대해서...

황제의 밀사

황제의 밀사 1 - 쥘 베른 지음, 김석희 옮김/열림원쥘 베른의 소설들은 일반인들이 쉽게 도전하지 못하거나 아예 갈수 없는 세계를 탐험하는 내용을 주로 다루고 있다. <지구 속 여행>, <달나라 탐험>, <해저 2만리> 등 작품이 출간된 19세기 당시에는 물론이고 지금도 탐사가 쉽지 않은 자연적인 미지의 세계를 다룬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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