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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09.4.30)

1. 그러고보니 신문에 실린 영화광고를 본지가 꽤 오래된듯 하다. 대략 2002~2003년 즈음에 사라진듯? 인터넷에서빠르게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시대이긴 하지만 웬지 모르게 그리워진다.2. 10년전 쯤에 PC 게임 잡지에서 '워가즘'이라는 게임의 흥미로운 설정을 본 적이 있다. 세계 각국의 정상들은 다시는 전쟁을 벌이지 않겠다고 합의하고 대신 가상공간...

동아일보의 [세 살 준법 여든까지] 캠페인에 대한 단상

http://www.donga.com/fbin/output?n=200904230169캠페인 취지 자체는 매우 좋다고 생각한다.그런데 이 점도 꼭 언급해주었으면 한다.'법은 때로 사회 구성원간의 갈등을 해결하는게 아닌 도리어 증폭시키는 경우를 발생시키기도 하므로 이러한 법은 사회구성원들의 민주적인 토의를 통해 개정할수도 있다' 

기사 단상 몇가지

1. http://h21.hani.co.kr/arti/cover/cover_general/24563.html- 만약 이부진 씨가 삼성그룹의 경영권을 승계한다면 여성계는 과연 어떤 반응을 보일까?패미니즘 운동가들은 진보적인 성향이 강한걸로 알려져 있으니 아무래도 성별에 관계없이 재벌일가가 국내 최대 그룹의 경영권을 승계하는데 비판적인 의식을 가질거라 생각...

<워낭소리> 최원균 할아버지 자식들이 불효자?

http://www.donga.com/fbin/output?n=200903130122본인은 영화를 보면서 자식들이 불효자라는 생각은 들지 않았는데 이런 의견도 있었다.다른건 몰라도 자식들이 부모를 버려둔다는 건 영화에서 드러난 사실과도 맞지 않은게 아닌지...자식과 할머니의 권유에도 최원균 할아버지가 계속 이곳 봉화에서 살고 싶다는 의지를 강하게 표명했...

동아일보의 이상한 기사제목

기사 내용 자체는 노태우 전 대통령이 조카를 상대를 한 소송에 패소했다는 사실 위주의 단신으로 문제될게 없다.하지만 의아한 것은 동아일보는 기사 제목에 당사자를 단순히 노 전 대통령으로 표기했다. 위 네이버 검색화면에서 알 수 있듯이 동아일보를 제외한 모든 언론 매체가 (동아일보의 오랜 짝궁 중앙일보도 포함)노태우 전 대통령이라고 표기한 것과는 대조적이...

일본 초중생 학교에 휴대전화를 갖고 오지 못한다.

http://www.donga.com/fbin/output?n=200902020138글쌔 핸드폰을 아예 학교에 가져오지 못한다는 것은 지나친 처사가 아닐까?물론 몇년 전 국내에서 핸드폰을 이용한 수능시험 부정행위 사례와 모바일 게임이나 문자 메세지 주고받기에바빠 수업을 제대로 듣지 않는 학생에 대한 우려 등의 사유는 핸드폰의 교내 반입 금지 처분에 정당...

기사 단상 몇 가지

1. 용산 철거민 사망에 대해선 이 두가지만 말하고 싶다.첫번째 불법폭력시위 - 강경진압의 악순환을 끊어야 한다는 주장에는 한 가지 중요한 구성요소가 빠져있다.바로 '불법폭력시위'에 나설 수 밖에 없는 생존권 위협. 따라서 생존권 위협 - 불법폭력시위 - 강경진압의 악순환을 끊어야 한다는 주장으로 정정되어야 한다.두번째 철거민들이나 '외부인' 전철연이나...

기사 단상

http://www.donga.com/fbin/output?n=200901090113GFI는 벨기에에 본사를 둔 다국적 기업으로 아프리카, 유럽 등지의 천연자원 거래를 주된 사업으로 한다. 1922년 콩고민주공에 지사를 설립했고 현재 콩고민주공 최대 코발트 및 구리 광산인 ‘카탕카 광산’을 소유하고 있다.독립한지 50년 가까운 세월이 지났는데도 국가간에...

12월 24일자 동아일보에 실린 변희재씨의 칼럼 비판

http://www.donga.com/fbin/output?n=200812240168작년 우석훈씨가 제기해 화제를 불러일으킨 '88만원 세대론'에 대한 변희재씨의 비판글인데 이에 대해몇가지 지적이 필요할듯 싶다.우 박사의 ‘88만 원 세대론’은 계급과 이념갈등이 극으로 치닫던 노무현 정권 말기에, 소외받은 젊은 세대의 현실을 드러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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