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김용철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생각해 보면

김용철 변호사는 아이를 일찍 낳은 편이다.올해 우리 나이로 53세인데 큰 아들이 의사일을 하고 있으니 말이다.그러고 보면 김 변호사가 자식을 좀 더 늦게 낳았거나 혹은 자식의 장래가 불확실했다면'양심고백'을 쉽게 할 수 있었을까라는 생각이 든다.아이를 일찍 낳아 고생도 했겠지만 현재를 생각하면 잘 된 일이라고 볼 수도 있겠다.

삼성을 생각한다

삼성을 생각한다 - 김용철 지음/사회평론현대 한국인들 중 삼성의 제품을 이용해 본 적이 없는 이는 아마 천연기념물 수준으로 매우 드물것이다.핸드폰, TV, 아파트 등등 삼성의 손길은 이곳 저곳 여러 분야에 뻗혀 있고 해외에서도 상당한 위치를 차지하고있다. 하지만 불법승계논란, 사회고위층에 대한 광범위한 로비 등 사회정의 측면에서 볼때 매우 부적절한 행위...

21세기를 사는 지혜 : 배신

배신 - 김용철 외 지음/한겨레출판1. 시사주간지 '한겨레 21'은 2004년 부터 매년 봄 특정한 주제를 선정해 그에 대한 명사들의 강의를 듣고 질문할 수 있는 '인터뷰특강'을 개최하고 있다. 또한 '인터뷰특강'의 내용은 반 년 뒤 책으로 엮어져 나오고 있다. <21세기를 사는 지혜 : 배신>은 2008년에 열린 '배신'을 주제로 한 5번째...
1



메모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