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구한말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일그러진 근대

일그러진 근대 - 박지향 지음/푸른역사근대는 분명 생산력의 향상, 자유민주주의의 도입 등 많은 긍정적인 성과를 냈지만 동시에 제국주의와 파시즘이라는 반인륜적인 힘의 논리의 근원이 되기도 했다는 지적을 받는다. <일그러진 근대>라는 제목의 책을 처음발견했을 때 그러한 근대의 어두운 면을 포괄적으로 다룬게 아닌가 생각했는데 살펴보니 19세기 후반...

서양인의 조선살이 1882~1910

서양인의 조선살이 1882~1910 - 로버트 네프.정성화 지음/푸른역사구한말 개항 이후 조선에는 수많은 서양인들이 들어왔다. 과연 이들 서양인들은 조선에서 무엇을 느끼고 어떻게 살아갔을까? <서양인의 조선살이 1882~1910>라는 책이 이를 이해하는데 어느 정도 도움이 될것 같아 읽어봤다.1882년 조미수호통상조약 이후 정동에 서양인촌이 ...

고종황제 역사 청문회

고종황제 역사 청문회 - 이태진.김재호 외 9인 지음, 교수신문 기획.엮음/푸른역사19세기 후반 산업화된 제국주의 열강의 침투에 맞서야 했고 결국은 후발 제국주의 국가 일본의 식민지로 전락한 조선. 이런 험난한 시대였기에 그 시기 동안 쭉 재위한 임금 고종의 위기 대처 양상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수 밖에 없다. 부인과 아버지 사이에 낀 망국을 초래한 무...

열강의 소용돌이에서 살아남기

열강의 소용돌이에서 살아남기 - 박노자, 허동현 지음/푸른역사1. 2년 전 쯤에 <우리 역사 최전선>이라는 책을 접한 적이 있었다. 상당한 세월이 지난지라 책에 대한 기억은희미해졌지만 서간을 통한 박노자와 허동현의 한국 근대사 토론은 꽤 볼만했다. 그래서 청(중국), 일본, 미국, 러시아라는 열강의 침투에 나라를 보전해야 하는 책무를 가진 구...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일본이 서구화에 성공한 이유 중 하나는

조선과는 달리 청의 종주권 아래에 있지 않아서 인듯 싶다.임오군란 부터 청일전쟁 패배에 이르기까지 10여년 동안 위안스카이는 급진개화파 뿐만 아니라 온건개화파역시 적대시 하고 리훙장은 조선의 주미공사 파견 당시 '영약3단' 이라는 조건을 붙여 엄연한 주권국인 조선의외교활동을 제약하려는 등 청은 조선의 내정에 사사건건 간섭했다. 그리고 청 조정 ...

한국 근대사 산책 개화기편

한국 근대사 산책 1권 - 강준만 지음/인물과사상사1. 1876년 강화도조약 체결부터 1910년 경술국치까지의 기간을 우리는 흔히 개화기라 부른다. 외세의 제국주의적 침략이 본격화되는데도 권력층은 부정부패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지속적인 근대화를 통해 나라의 힘을 기르는데 신경을 소흘히 하는 등 한심한 작태를 거듭해 결국 일본에게 나라를 빼앗기는 때로 흔히...

럭키 서울 브라보 대한민국

럭키 서울 브라보 대한민국 - 손성진 지음/추수밭(청림출판)지난 20세기는 그 이전의 1000년 보다 더 큰 변화가 있던 시기라고 한다. 세기초 500여년을 이어온 가난한 전제왕정국가가 불과 100년 뒤에는 퐁요로운 민주주의국가로 바뀌었다. 또한 농업 위주의 대가족사회 역시 빠르게 해체되 공업과 서비스산업 위주의 핵가족사회로 변화했다. 많은 전통민속 또...

스웨덴 기자 아손, 100년전 한국을 걷다

스웨덴 기자 아손, 100년전 한국을 걷다 - 아손 그렙스트 지음, 김상열 옮김/책과함께이 책은 지금으로부터 100여년 전 한반도의 지배권을 둘러싼 러시아와 일본의 전쟁이 있었던 1904년 12월에서 1905년 1월까지 서울에 체류한 스웨덴 출신 기자 아손 그렙스트가 체류기간 동안 한국에 대해 보고 듣고 느낀 것에 대해 서술한 내용을 다룬다. 아손이 만...
1



메모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