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위키에서 발견한 세계에서 가장 추운 마을 '오미야콘'에서 찍힌 매우 위엄 돋는 사진 펌&링크


러시아에 위치한 오미야콘이라는 마을은 세계에서 가장 추운 마을로 유명하다고 한다.

위에 링크한 엔하위키의 서술에서는 마을의 매년 1월 평균 기온이 영하 51.3도라 하며 1926년에는

영하 71.2도까지 육박했던 적이 있었다고 한다. ㄷㄷ

글만 봐도 그 기상이 느껴지는데 첨부된 사진 중 하나가 정말 놀랍다.

...

컵의 물을 공중에 뿌렸는데 그게 순식간에 얼음이 되버렸다고 한다. (...)

그야말로 백줄의 글보다 한 장의 사진이 상황을 바로 이해하는데 도움이 된다는 얘기의 한 사례다. ㄷㄷ

과연 이 곳을 방문할 용기있는 외부인이 얼마나 될지 궁금하다.

덧글

  • Allenait 2010/11/30 20:28 # 답글

    저도 군대 시절 저정도는 아니었지만 혹한기때 스키파카에 묻은 물이 얼마 지나지 않아 얼어붙는 걸 봤습니다.(...)
  • 소시민 2010/12/01 23:46 #

    두렵군요... ㄷㄷㄷ
  • dunkbear 2010/11/30 20:29 # 답글

    으어.... 정말 무섭네요... 입김도 얼어버릴 기세....
  • 소시민 2010/12/01 23:46 #

    외부인은 정말 입을 봉해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ㄷㄷ
  • tore 2010/11/30 20:48 # 답글

    상황 설명 없다면 그저 주변에 있던 눈을 흩뿌린 것과 다를바 없어 보이는 사진입니다. 우와…
  • 소시민 2010/12/01 23:47 #

    놀라울 따름입니다.
  • BigTrain 2010/11/30 23:52 # 답글

    진짜 진짜 필요한 일 아니면 밖으로 나가질 못할 듯 ㄷㄷㄷ

  • 소시민 2010/12/01 23:48 #

    마을 주민분들이야 그래도 어떻게든 적응했을듯 하지만 외부인들은... 정말 필요한 일이 아닌 이상은

    건물 내에 계속 머물러 있어야만 할 듯 합니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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