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대상이지만 상당히 끌려 주문한 <DK 아틀라스 시리즈 세계대탐험> 책에 관한 여러 잡다한 것들

예전에 <한눈에 펼쳐보는 크로스섹션>이라는 그림책이 과거 어릴 적에 봤던 그림책에 대한 향수를 불러 일으켜 끌린

다는 포스팅을 한 적이 있었는데... 결국 얼마 전에 질렀다. 확인해 보니 예전 그 책이 맞아 매우 반가웠다.

그러고보니 이 외에도 어릴 적에 본 좋은 그림책들이 떠올랐다. 바로 떠오른 것이 아틀란스 시리즈라는 타이틀을 건

과거 항해자, 탐험가들이 개척한 항로, 모험로를 지도에 표시한 그림책이었다. 알라딘에 검색해보니...


지금도 나오고 있다! 그래서 바로 질렀다!

본인의 동심을 만족시카는 것은 물론이요, 향후 자식이 생긴다면 좋은 교재로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유용한 지름

이 아닐까 생각한다. 얼른 도착하길 ++



덧글

  • hansang 2010/11/29 17:54 # 답글

    어린이들 책이 요새는 정말잘 나오죠. 저도 읽어보고 싶어지네요.
  • 소시민 2010/11/29 17:55 #

    이 책이 제 초등학교 시절인 13 ~ 14년 전에도 존재했었죠. 괜찮은 서적은 나름의 생명력을 얻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탐험사에 문외한인 성인들에게도 어느 정도 도움이 될만할 책이 아닐까 싶습니다. ^^
  • hansang 2010/11/29 19:45 #

    저는 초등학교 시절이 25년전이네요.... 그때는 정말 책이 없었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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