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천도룡기 외전 엔딩 보다 게임

오랜만에 생각나 시작한지 4일만에 엔딩을 봐버렸다.

전에는 이루지 못한 정파 엔딩과 야구권 10권을 달성한체 말이다.

예전 같았으면 아이템이란 아이템은 전부 털어갔을텐데 이번에는 정파 엔딩을 

보기 위해 그러지 않아 초반에는 약간 고달팠지만 (...) 조금 지나니 아무렇지도

않았다. 

야구권 10성의 위력은 소문대로 강하다. 이소룡의 자질이 상당한 관계로 좌우호박

기술을 배우지 못해 막판 사파 10대 고수 전투에선 꽤나 귀찮았지만 (원샷원킬 하지

못해 홍교주나 구양봉 같은 이들의 약물 러시를 계속 지켜봐야 했다.) 그래도 이만큼

든든한 무공도 거의 없어보인다.

앞으로도 생각날때마다 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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