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의천도룡기 외전을 해봤다. 게임

유년 시절 참 재미있게 즐겼던 게임 '의천도룡기 외전'...

무협지를 본 적이 없기에 지금 생각해보면 처음 시작시 상당한 난관에 처했지 않았을까 싶지만

다행히 공략집이 있었기에 무사히 엔딩을 볼 수 있었다. 

그 뒤 오랬동안 잊혀졌다가 작년에 야구권을 900번 쓰면, 그리고 이는 허공에 난사하는 것도 카운트

되 계산된다는 점을 듣고 끝내 이루지 못한 근성의 야구권 10성 (...)을 이뤄 보겠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 이제 다시 해보게 됬다.

오랜만에 접한 의천도룡기 외전은 여전히 재미있다. 이곳 저곳 돌아다니다 보니 레벨 11까지 오르게 

됬고 쉴새 없이 야구권을 연마한 결과 4성까지 이르었다. ㄷㄷ 비록 성능은 기대할게 못하지만 10성

을 위해서라면 그 어떤 고난도 넘어야 할 것이다. (응?)

덧글

  • 한단인 2010/11/22 19:55 # 답글

    야구권의 경우 자질이 낮다면 좌우호박기술을 익혔을 때 쫙쫙 올라가게 되지요.
  • 소시민 2010/11/24 19:12 #

    제 이소룡은 워낙 자질이 좋아 좌우호박기술도 강룡십팔장도 거부하더군요. ㅠㅠ 그래도 근성으로

    오늘 야구권 10성 달성했습니다! 근성을 폭발시킨 보람이 있더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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