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리뷰 카테고리 세분화 그냥 여러가지

이제 책리뷰 카테고리에 리뷰가 많이 쌓임에 따라

편의를 위해 분야별로 카테고리를 나누어 리뷰를 분류했다.

말 그대로 역사, 경영경제, 정치사회, 소설 카테고리에는 해당 장르에 해당하는 리뷰가 들어가고

여행기, 사적인 성향이 강한 자서전, 만화 등은 위에 언급한 카데고리에 들어가기 애매하거나 힘든

책의 리뷰는 모두 기타 카테고리에 들어간다.

일단은 이정도로면 충분하지만 나중에 좀 더 쌓이면 보다 더 세분화할수도 있을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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