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 업체의 때 이른 역습 단상 혹은 잡담

어제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왔다.

제 때 받지 못해 부재중 전화로 남아있던걸 확인하고 누군가 싶어 전화를 걸어봤는데...

"안녕하세요. 빠른 대출..."

대출까지만 듣고 바로 끊어버렸다. (...)

여하튼 참 대단하다. 개통한지 3일 밖에 안된 폰 번호를 어떻게 그리 빨리 알아내고 전화를

했는지 모르겠다. 

PS : 비가 이렇게 많이 오는 추석 연휴는 태어나서 처음인듯 합니다. (...)

그래도 한 해에 몇 없는 연휴니 명절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


덧글

  • 한단인 2010/09/21 19:17 # 답글

    무시무시하군요
  • 소시민 2010/09/23 20:33 #

    속도에 압도당햇습니다. (...)
  • dunkbear 2010/09/21 19:31 # 답글

    무서운 것들... 개통한 대리점에서 넘긴 걸까요... ㅎㄷㄷ;;;
  • 소시민 2010/09/23 20:34 #

    그 정도로 직업 윤리가 무너졌지는 않을 거라고 믿습니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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