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떠오른 뻘 생각 단상 혹은 잡담

언젠가 러시아에 발트해 연안의 칼리닌그라드에서 베링해협까지 세계최장거리 운하를 건설함으로 경기를 일으키겠다

는 지도자가 나타나면 어떻게 될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실행에 옮겨진다면 인류 역사 상 최악의 국가 단위의 잉여짓 중 하나로 기록되지 않을까. (...)

덧글

  • dunkbear 2010/09/06 16:44 # 답글

    옮기기도 전에 쿠데타로 실각할 것 같은 느낌이... ㅎㅎㅎ
  • 소시민 2010/09/07 22:45 #

    역시 웅대한 이상으로만 끝날 운명인가요... (...)
  • 라라 2010/09/06 17:22 # 답글

    스탈린이라도 실각
  • 소시민 2010/09/07 22:45 #

    스원수라면 다를지도 모르겠습니다. (응?)
  • 한단인 2010/09/06 21:13 # 답글

    바다에 운하를 뚫겠다는 것도 만만찮은 거 같습...
  • 소시민 2010/09/07 22:46 #

    남아공 동부 해안에서 칠레 서부 해안으로 까지 이어지는 매립지 건설도 꽤나 잉여스러울듯 합니다. (...)
  • StarSeeker 2010/09/07 00:06 # 답글

    실각은 둘째치고 방사능 홍차 마시고 스탈린과 대면할 듯 하군요...;;;
  • 소시민 2010/09/07 22:46 #

    방... 방사능 홍차!! ㄷㄷ
  • 들꽃향기 2010/09/07 04:56 # 답글

    오오 운하를 뚫는다면 우랄산맥을 뚫으리라!
  • 소시민 2010/09/07 22:47 #

    달에서도 보일 운하를 건설함으로 어머니 러시아의 기상을 보여주자!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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