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플레이한 게임들 게임

일단 어제 두 달 동안 끌어온 '콜 오브 듀티 유나이티드 오펜시브' 엔딩을 봤다.

소련 마지막 미션인 기차역 방어 미션이 매우 어렵다는 얘기를 들어서 겁을 조금 먹었는데 낮은 난이도로 해서 그런지

다행히 그렇게 큰 어려움은 없었다.

그래도 똥줄 타는건 어쩔수 없어 위 짤방에 나온 타이머가 뜰 때 매우 반가웠다.

1분동안 이 구석에서 짱박혀 있었다. (...)

우라 돌격!!

나중에 기회가 되면 '월드 앳 워'도 해봐야겠다. '유나이티드 오펜시브'를 제작한 그레이매터가 트레이아크에 흠수되 

만든 작품이니 나름 재밌을거라 기대한다.

그리고 최근 오랜만에 대항해시대 4 파워업키트를 시작했다. 아직 클리어 하지 못한 캐릭터가 있기도 해 오랜만에 

잡아본 것인데...

현재 아프리카, 인도양, 동남아시아, 동아시아의 패자의 증표를 손에 넣고 북해 또한 세력 1위로 올라섰다.

지방함대 4에 종속 세력 3이니 이제 돈 걱정은 없다! 평균적으로 한 달에 40만은 들어오니 무역을 할 유인이 없다. (...)

동료들. 은근히 포화 상태(여기에 아직 얻지 못한 에밀리오와 사무엘까지 들어오면...)니 몇 몇을 지방함대로 돌려야 

겠다.

그리고 요새 한창 화제인 스타크래프트2 오베 버전도 시작했다.

켐페인까지 무료로 플레이하게 한 블리자드의 자비에 그저 감사할 따름이다.
 
그 유명한 '뽀샵' 캐리건 (...) 

맹스크의 심장을 꽤뚫는 레간지의 매의 총구 (...)

이런 소소한 구석까지 한글화가 잘 되있다. 본인의 컴에서도 중옵으로 20 프레임 정도 나와서 다행이기도 하다. 하지만

아직까지 소수의 유닛만 나왔기 때문에 나중에 대량의 유닛이 화면에 뜨면 그 때는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

첫 미션 클리어! 벌써부터 다음 미션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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