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했으면 하는 과자 단상 혹은 잡담

바로 체스터쿵

90년대 중후반을 풍미한 치타 발바닥 모양의 매콤한 과자였다.

당시 정말 맛나게 먹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사라졌었다. OTL

몇 년 전 '리틀쿵'이라는 이름으로 부활했다고 들었지만 그 역시 얼마 안가 사라져 버렸다.

소량 생산된 과자여서인지 본인 눈에는 띄지 않았다. (...)

오리온으로서도 나름의 판단 끝에 나온 결정을 내렸겠지만 과거의 추억을 간직하고 있는

한 소비자로서는 매우 아쉬울 뿐이다. 

덧글

  • 도박면상 2010/06/28 16:21 # 답글

    아 그 치토스 스핀오프 시리즈 말이죠ㅋㅋ 제 기억으론 단맛이었는데... 오래되긴 오래됐네요;
  • 소시민 2010/06/29 21:51 #

    단맛인지는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다양한 맛 버전으로 나왔던걸로 기억합니다. ㅎㅎ
  • bonjo 2010/06/28 17:18 # 답글

    저도 무척 좋아하던 과자예요. 너무 달아서 한봉지 다 못먹었던 기억이...^^;;
    과자 별로 안좋아하는데 체스터쿵은 뜬금없이 가끔 생각나네요.
  • 소시민 2010/06/29 21:52 #

    확실히 달았던 것도 있었나 보군요. 오리온으로서도 나름 사정이 있겠지만 저로서는 부활을

    바랄 뿐입니다.
  • StarSeeker 2010/06/28 18:10 # 답글

    갠적으로도 좋아하던 과잔데 어느 순간부터 안보이더군요...ㅠ_ㅠ
  • 소시민 2010/06/29 21:52 #

    그러게요. ㅠㅠ
  • 들꽃향기 2010/06/29 00:35 # 답글

    저는 칠리칠리 생각이 나네요...ㅎㅎ
  • 소시민 2010/06/29 21:54 #

    저는 처음 들어봅니다. 찾아보니 이 과자도 많은 분들이 기억하고 있더군요. ㅎㅎ
  • 김종운 2010/08/26 20:55 # 답글

    멜라닌 파동 이후에 사라졌다고하네요 ㅎㅎㅎ거기에 멜라닌이 많았다나뭐라나.ㅠㅠㅋㅋ
  • 소시민 2010/08/28 17:01 #

    멜라닌 파동이라면... 아마 리틀쿵인가 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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