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둘을 동일 배우가 맡았다니 영화

최근 개봉한 '로빈후드'에서 프랑스와 내통함으로 고국 영국을 배신하는 '고프리'역을 맡은 배우 마크 스트롱

아래 사진은 '고프리'로 분한 마크 스트롱의 모습이다.

험상 궂은 대머리 아저씨인데...

하지만 마크 스트롱은 지난 2008년 개봉한 '바디 오브 라이즈'에선 아래 사진과 같은 모습으로 출연한다.


!!!!!!!!!!!!!!!

저 훈남 요르단 정보 국장 하니가 1년 반 뒤에는 비열한 배신자 고프리가 된다니 ㄷㄷㄷ

물론 제각기 다른 영화에 출연하면서 이전에 맡았던 것과는 다른 이미지를 내는 배역을 맡을 수 있지만

마크 스트롱 같은 경우에는 얼굴 윤곽 등 외양까지 달라진듯해 알아보기 힘들었다.

역시 배우는 천의 얼굴을 가지나 보다.

덧글

  • 엠엘강호 2010/06/08 21:56 # 답글

    오호.. 재밌군요.. 머리숱에 차이가 이렇게 달라 보이다니.. ㅋ
    특히 스트롱 형님.. '킥 애스'에서도 빨간 타이즈 아빠로 바주카포에 한방 가셨죠.. ㅎ
  • 소시민 2010/06/09 19:52 #

    '킥 애스'에도 출연했군요. 상영했을때 봤어야 했는데요. ㅎ
  • 들꽃향기 2010/06/08 22:46 # 답글

    배역뿐만 아니라 분장까지 극과 극이군요. ㄷㄷ
  • 소시민 2010/06/09 19:53 #

    그렇죠. 진짜 딴 사람 같습니다. ㄷㄷ
  • 동굴아저씨 2010/06/09 00:38 # 답글

    스타더스트에선 셉티머스 역을 했었죠.
    셜록홈즈를 보고 킥 애스를 보고 로빈 후드를 보면서 느꼇던 묘한 기시감의 정체는
    스타더스트였...
  • 소시민 2010/06/09 19:54 #

    그러고보니 '셜록 홈즈'에서도 나왔군요. ㅎㅎ 그 쪽은 이번 '로빈후드'의 고프리에 더 가까워

    보이더군요.
  • StarSeeker 2010/06/09 02:48 # 답글

    아무래도 헤어스타일의 차이가 크긴 크죠...
  • 소시민 2010/06/09 19:55 #

    얼굴 윤곽도 좀 달라진 것 같지만 가장 큰건 역시 헤어스타일인듯 합니다.
  • dunkbear 2010/06/09 09:18 # 답글

    바디오브라이즈를 보고는 저거 누구?? 했었더라는... ㅎㅎㅎ
  • 소시민 2010/06/09 19:55 #

    훈남 그 자체였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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