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주기 단상 혹은 잡담

벌써 그로부터 1년이 지났다.

서거 당일부터 영결식 까지의 기간 동안 얼마나 마음이 아팠는지...

물론 그에 대한 추모의 마음이 그의 행적을 모두 정당화 시키는 방향으로 나가는 것은 

경계해야 할것이다.

하지만 이렇게 세상을 뜨기에는 아직 이루고자 하는 일이 많아 보이고 그 일이 나름 사회

진보에 한 역할을 할수 있을듯해 매우 안타깝다는 생각은 변함없다. 이제는 노무현이라는

한 개인의 역할이 아닌 사회 구성원 모두의 과제로 승화시켜야 될것이다.

다시 한번 고인의 명복을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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