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막 시작한 삼국지 소시전에 대한 짧은 첫 인상 게임

거울갑옷, 쌍편, 사모 같은 보물들이 시작하자마자 등장한다. 

특히 거울갑옷은 하나도 아니고 기병계인 유리, 윤아 둘 다 착용하고 있다. ㄷㄷㄷ

덕분에 게임 난도 급하락 확정

원작도 그리 어렵지 않았지만 이번 모드는 그야말로 폭풍처럼 경쾌하게 적을 물리치면서

진행될듯

덧글

  • 들꽃향기 2010/04/30 20:38 # 답글

    아무래도 유리, 윤아팬이 제작한 듯 싶기도 합니다. ㅎㄷㄷㄷ 거울갑옷 두개라니 ㄷㄷㄷ
  • 소시민 2010/04/30 20:44 #

    다시 확인해 보니까 두목(...) 태연도 거울갑옷을 장착하고 있더군요 ㅎㄷㄷㄷ
  • 위장효과 2010/04/30 20:44 # 답글

    이제 시작하셨군요. 서현을 등용한 다음 각자 가지고 있는 아이템들 업그레이드되는 거 보시면 정말...쩝니다. 전술을 잘못 세우거나 적의 마법에 걸리지 않는한 소시 멤버 9명이 퇴각하는 일은 거의 안 벌어집니다.
    (특히 써니...마비 마법만 안 걸리면 1당 10. 혼자 던져놓고서 다 때려부수고 나오는 순규의 힘이란!)
  • 소시민 2010/04/30 21:46 #

    네 지금 서현의 작품을 확인했습니다. 과연 전 중화를 정복할 기세더군요. (...)
댓글 입력 영역



메모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