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그런게 아니었구나 영화

http://bloodbar.tistory.com/844

한국 영화를 관람할때 마다 이따금씩 대사를 못 알아듣는 경우가 있어서

젊은 나이에 벌써 귀먹어가나라고 불안해 했었는데 (물론 그 때 뿐인 약간 불편한 감정이다.)

위 링크의 배트맨님의 덧글과 쿠란님의 답글을 보니 다행히도(!) 본인 만의 느낌이 아님을 알게됬다.

쿠란님 말씀대로 본인도 자막 깔린 외화가 더 편할 때가 자주 있을 정도니 영화계에서 이런 문제점을

개선할 방안을 빨리 찾아야 할듯 하다.

덧글

  • 배트맨 2010/02/11 22:14 # 답글

    가끔씩 대사가 안 들리는 것은 한국 영화의 고질적인 문제 중 하나입니다. 영화 커뮤니티에서도 꽤 오래전부터 지속적으로 불만을 쏟아낸 부분이기도 하고요.

    <아바타>의 영향으로 한국 영화계도 3D 이야기를 많이 꺼내놓고 있던데요. 일단 기본부터 제대로 하는 것이 더 시급한 문제가 아닐까 싶네요. 100억대 영화도 대사가 종종 묻히니.. 참 답 안나옵니다. ㅠㅠ
  • 소시민 2010/02/12 18:48 #

    그러게 말입니다... 무엇이든지 탄탄한 기본이 다져져야 할텐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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