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롬 데이비드 샐린저 타계 뉴스에 대한 생각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91&aid=0002570011

비록 샐린저의 육신은 이제 세상에 없지만

그의 산물인 <호밀밭의 파수꾼>과 주인공 홀든 콜필드는 영원토록 많은 이들의 가슴 속에 

살아있을 것이다.

고인의 명복을 빈다.

덧글

  • 네비아찌 2010/01/29 11:24 # 답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소시민 2010/01/30 20:25 #

    다시 한번 명복을 빕니다.
  • 말코비치 2010/01/29 15:57 # 답글

    유명인들의 연이은 죽음... ㅠㅠ
  • 소시민 2010/01/30 20:26 #

    이런걸 보면 정말 20세기가 끝났음을 실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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