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단상 혹은 잡담

오늘은 10학번 대학 신입생들을 선발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대학수학능력시험일

본인도 4년 전에 이 시험을 봤다.

모의고사 성적이 들쑥날쑥 나와 애간장을 태웠지만 다행히 본 시험인 수능은 잘봐서

목표로 삼았던 대학을 들어갈수 있었다.

모든 수험생들이 좋은 결과를 얻었으면 좋겠고

시험이 끝나면 성적표가 나오기 전까진 푹 쉬길 바란다.

조금 있으면 수능과 필적하거나 더 이상일지도 모르는 삶의 난관을 만나게 될테니

사회적으로 편히 쉬어도 된다고 보편적으로 인식 때 푹 쉬는 것이 좋다

잔인한 말이지만 사실이니... 흑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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