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기스칸 4 삼국지 모드 엔딩보다. 게임

어제 징기스칸 4 삼국지 모드를 끝마쳤다.


사하라 사막을 넘어 화면 모서리에 있는 국가에 항복을 권유하러 가는 제갈각

아마 사하라 사막을 넘은 최초의 중국인일듯(...)

화면 모서리에 있는 국가들은 보너스성 성격이 강해 무시해도 되는 줄 알았는데 이들 국가도

점령해야 세계정복이 가능하다

덕분에 원양 항해를 위해 평생 쓸일이 없을거라 생각했던 도시 에디트를 통해 항해문화를 올려야 됬다(...)


이제 북서쪽 모서리에 있는 곳만 점령하면 세계제패다.


생각해보니 이 정도로 외진 곳에 있으니 모서리에 있는 도시들은 통일 촉제국의 유배지로 애용될듯 싶다(...)

파사국도


대진국도 중화의 영토다!

훗 쓸데없는 저항이다(...)



세계 정복!



사실 바보 유선이라는 이미지는 서양과 일본을 등에 업은 매식자들에 의해 만들어진 것이다. 유선은 바보가 아닌

전 유라시아를 호령한 중화 영웅....(응?)

이제 삼국지 모드로도 엔딩 봤으니 당분간은 징기스칸4를 건들진 않을 듯

모드가 꽤 많이 공개됬으니 나중에 그것들도 즐겨봐야 겠다.

덧글

  • StarSeeker 2009/11/07 10:52 # 답글

    세계 황제가 된 유선!! (응?!?!)
  • 소시민 2009/11/07 11:29 #

    매식자들의 조작을 벗겨내고 진실을 되찾자!!!(응??)
  • dunkbear 2009/11/07 11:21 # 답글

    세계 황제 유선의 뒤에는 소시민의 지원이 있었다!!!
  • 소시민 2009/11/07 11:29 #

    킹메이커 소시민님(...)
댓글 입력 영역



메모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