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도 이런 행사가 열리면 재미있을듯 하다. 뉴스에 대한 생각


지난 27일 프랑스 마르세유시에서 오스트리아 음료 업체 레드불이 주최하는 인력 비행기 경연대회가 열렸다.

동아일보 사진 기사에 의하면 참가자들은 직접 만든 백설공주, 파리 등의 다양한 비행기구를 타고 비행을

시도했지만 관객들은 도움닫기를 끝내자마자 물속으로 추락하는 모습에 더 환호했다고 한다(...)

역시 인력 비행의 꿈은 아직도 머나먼 이상일 뿐일까.

여하튼 이런 참신한 대회가 우리나라에서도 열리면 꼭 보러 가고 싶다.

사진기사라서 그런지 동아일보의 기사는 웹에서 검색이 안되 구글에서 찾은 다른 통신사의 기사를 링크해

본다. 거기서 인력 비행기 사진 몇 장을 더 볼 수 있다.

http://www.afpbb.co.kr/article/life-culture/life/2045179/1291758

 

덧글

  • 안경소녀교단 2009/09/30 23:00 # 답글

    버드맨대회네요. 저거 세계 각지에서 열리는데 대회 영상 보면 상당히 재밌죠.

    우승을 노리고 진지하게 도전하는 사람들은 행글라이더 타고 이러는데 그냥 참가에 의의를 두는 사람들이라면 대부분 자기가 코믹하게 만든 소품이나 코스츔을 입고 뛰어내리죠.
  • 소시민 2009/10/01 18:41 #

    그렇군요. 우리나라에도 저런 행사가 있으면 재미있을듯 합니다.
  • 번동아제 2009/10/01 16:58 # 답글

    직접 보면 진짜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
  • 소시민 2009/10/01 18:42 #

    국내에서도 열리면 꼭 가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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