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추태후 종영 사극 관련

역사왜곡 논란과 과도한 팽창적 민족주의적 사관, '막장드라마'와 '사극'의 퓨전된 모습 등의

단점을 보여 많은 비판을 받은 드라마였지만 그래도 이렇게 끝나니 아쉽다,

개인적으로는 귀주대첩 때 노인이 된 천추태후의 의용군이 참전하는 전개까지 나오지 않나

싶었는데 그냥 조용히 끝나 버렸다(...)

그나저나 차기 KBS 사극은 내년에야 공개된다고 한다. 좀 늦더라도 고증, 작품성 이 두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훌륭한 작품이 나오길 바란다. (개인적으로는 구한말 시기를 다룬 작품이

나왔으면 한다.)

덧글

  • 아야소피아 2009/09/30 09:22 # 답글

    근데 최근 몇년 동안 방송국이 '고증'을 신경쓴 작품을 찍은 적이 없어 불안할 뿐입니다;;
  • 소시민 2009/09/30 17:53 #

    예전 용의 눈물과 태조 왕건 같은 사극이 그립습니다...
댓글 입력 영역



메모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