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이 발전하면 CCTV를 둘러싼 논란도 해결될것 같다. 단상 혹은 잡담

CCTV는 범죄자 검거와 범행 분석에 큰 도움을 주는 장치이지만 동시에 불특정인의 사생활을 침해할수

있다는 단점 역시 존재해 이를 설치하거나 확충할때 마다 논란이 벌어진다.

평상시에는 작동을 하지 않다가 범죄자가 지나가거나 범죄 행위가 일어날때만 자동으로 동작하는 CCTV가

개발되면 사생활 침해라는 논란이 사라질 듯 하다.

물론 이는 CCTV가 스스로 올바른 판단을 내릴수 있는 인공지능을 갖추어야 가능한 일이다. 스스로 생각해

행동한다는 제 5 세대 컴퓨터가 개념은 오래전에 소개됬지만 실재화 될 날은 아직도 요원할걸 보면 CCTV의

진화는 오랜 세월을 기다려야 이루어질수 있을것 같다.


덧글

  • 아빠늑대 2009/09/25 19:19 # 답글

    전에 보니 기본적인 판단 기능은 시작된 듯 하더라고요. CCTV에서 잠재적 범죄자를 색출해서 그에게 집중적으로 마킹을 시작하더군요. (주로 마스크, 이상행동, 범죄 데이터베이스) 하지만 역시 '그게 정말 그대로 잘 작동하냐?' 라는 문제는 어쩔 수 없는 것 같네요.
  • 소시민 2009/09/26 21:49 #

    역시 벌써부터 시도되고 있군요. 'CCTV 자신이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정도의 수준까지는

    아직 갈 길이 멀긴 하지만 이런 시도가 궁극적인 목표를 이루는데 주춧돌이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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