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이런 곳에서 살고 싶다. 펌&링크


뇌세척님의 이글루에 올라온 드라마 '삼국'의 컷들(http://deathbrain.egloos.com/5071021#5071021_1)을

보다가 마음에 드는 사진을 발견했다.

삼고초려 당시 융중에 위치한 제갈량의 집이 찍힌 컷인데 뇌세척님 말씀대로 분위기가 무릉도원 수준이다.

본인은 이전부터 여건만 되면 저런 물맑고 수풀에 덮인 동양적인 자연공간에서 살고 싶다는 생각을 가져왔다.

물론 인터넷이 잘 통하고 필요할때 마다 도시에 나갈 수 있는 등 현대문명의 이기를 얼마든지 누릴수

있어야 한다는 조건이 충족되어야 한다(..) 

여하튼 이렇게 드라마의 한 장면으로 이상향이 형상화 되니 보기가 좋다.

드라마는 내년에 완성되 공개된다니 정말 기대가 된다.


덧글

  • 아빠늑대 2009/09/15 18:59 # 답글

    풍수에 의하면 물 위에 있는 집은 기운이 좋지 않습니다.

    (라고... 자위합니다 ...ㅠ.ㅠ 돈이 없어서 저런 집에 못 들어가요. 아... 반지하...)
  • 소시민 2009/09/16 17:40 #

    역시 세상은 돈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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