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 59주년 단상 혹은 잡담

59년 전 오늘은 3년간의 동족상잔의 비극을 불러일으킨 북한의 기습적인 남침이 있던 날이다.

다시는 이런 비극이 없기를 바라며 나라를 지키다가 산화한 국군 장병, 유엔군 장병, 그리고 아무 죄 없이 희생된

수많은 민간인들의 명복을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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