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년전 라이프지 표지에 나타난 시카고의 야경 펌&링크


1965년 12월 24일자 라이프지의 표지를 장식한 시카고 중심가의 야경이다.

휘황찬란한 고층건물들의 불빛들은 시카고의 번영을 상징하는듯 하다.

이런 모습을 보면 확실히 당시 우리나라와 해외 선진국과의 격차가 심했음을 알수 있는듯 하다.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고 극복해야할 부정적인 유산도 많지만 60~80년대 고도성장을 통해 

해외 선진국과의 격차를 크게 좁혀 다행이다.

덧글

  • 배트맨 2009/06/28 23:05 # 답글

    저는 영화를 보면서 그 당시 이미 매우 발달된 산업과 문화, 그리고 부를 누리는 모습 등에 충격을 받고는 했습니다. 당시의 우리나라 모습은 어떠했을까를 생각해 보면 더욱 충격적이였고요.

    저 사진도 마찬가지군요. 1965년에 이미 저런 스카이 라인을 갖고 있었으니까요..
  • 소시민 2009/06/29 00:01 #

    저도 서구 선진국들의 60 ~ 70년대 사진을 처음 봤을때 지금과 별 차이가 없는 듯해 많이 놀랐습니다. 지금 이렇게 격

    차를 줄인것만해도 정말 대단한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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