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09.5.27) 단상 혹은 잡담

1. 날이 많이 덥다. 이제 여름이 시작됬나 보다. 과연 언제 끝날까... 작년에는 10월 초까지 더웠는데 올해도?

안되~ ㅠㅠ

2. 치누아 아체베의 <더 이상 평안은 없다>가 최근 민음사에서 출간됬다 한다. 방금 아체베의 <모든 것이 산산이

부서지다> 리뷰를 올렸는데 그의 또다른 작품이 국내에 소개되었다니 기대가 크다. 이 작품은 <모든 것이 산산이

부서지다>의 역자 해설에서도 <평안과의 이별>이라는 이름으로 소개됬다. 나이지리아의 독립 직전의 도덕적 해

이를 다루었다니 기회가 되면 꼭 읽어보고 싶다.

3. 계원필경님의 이벤트 상품인 도서상품권으로 어떤 책을 살지 고민중이다. 초록불님의 신작 소설 <자명고>와

다음 달 출간 예정인 슈타인호프님의 책 중에서 고민중인데... 그냥 현금 조금 보태서 둘다 지르는건 어떨까?

생각해보니 아직 못 읽은 책들이 있구나... ㅠㅠ

덧글

댓글 입력 영역



메모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