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기의 마지막 영웅' 존 트라볼타 뉴스에 대한 생각


1979년 8월 21일자 경향신문에 실린 기사

네이버 디지털 뉴스 아카이브에서 발견한 내용이다.

1970년대 디스코와 존 트라볼타의 열기가 대단했다는 것은 들어 알고 있었지만

'20세기가 낳은 마지막 영웅'이라는 평까지 나온지는 몰랐다 ㄷㄷㄷ

그래도 저 시점에는 20세기가 5 분의 1이나 남아있는데 벌써부터 20세기의 마지막 영웅

이라는 애기가 나오는건 좀... 하긴 리더스 다이제스트도 이즈음 '20세기 대사건'이라는

이름의 한 세기를 정리하는 책을 내놓긴 했다.

덧글

  • 애프터스쿨 2009/05/07 12:50 # 답글

    존 트라볼타... 얼마 전에 뜨거운 녀석들인가 하는 영화에 나오더군요... 왕년의 스타들이 모두 모였던...^^;;
  • 소시민 2009/05/07 18:53 #

    <볼트>에서도 목소리 연기를 맡았죠...
  • 배트맨 2009/05/07 14:37 # 답글

    존 트라볼타가 25살로 소개되고 있군요. ^^*

    정말 요즘 왕년과 달리 늙어가는 모습이 역력한 배우들을 볼때마다 저는 조금 우울해지기도 합니다. 남의 일이 아닌 것 같아서요. 이 우울함만큼은 떨칠 수가 없네요. T.T
  • 소시민 2009/05/07 18:55 #

    존 트라볼타가 30년 전 부터 대스타였다는 사실을 알고서 놀랐던 기억이 나는군요... 그래도 알 파치노나 션 코네리 처

    럼 나이가 들어서도 중후한 분위기를 내뿜는 분들도 있으니 힘내십시오! ^^
  • 배트맨 2009/05/07 21:28 #

    아 정말 알 파치노, 숀 코넬리, 조지 클루니, 이런 양반들 보면 외계인인가 싶습니다. 어떻게 그렇게 멋지게 늙을 수 있단 말인가요. T.T
댓글 입력 영역



메모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