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09.2.24) 단상 혹은 잡담

1. 많은 이들이 예상한대로 히스 레져가 이번 아카데미 남우조연상을 수상했다.

그리 많은 영화를 본건 아니지만 다크나이트의 매력적인 악역 조커로 분한 그의 연기는 본인이

본 것 중 최고였다.

다시 한 번 그의 명복을 빈다.

2. 프로스트 VS 닉슨의 국내 개봉이 다음 달 5일로 연기됬다. 결국 2월은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로만 마감할 듯. 다음 달은 닉슨 VS 프로스트, 왓치맨, 그랜 토리노, 슬럼덕 밀리어네어를

볼 생각이다.

3. 얼마 전 달성한 5000힛은 짜파구리 포스팅의 힘이 컸다. 지금은 잠잠해진 듯 하지만 대략 일주전까지

는 하루 100~200 명이 짜파구리 포스팅을 봤다. 외부 포털사이트 검색으로 들어온 분들인 듯 한데...

아이러니 한 것은 그 포스팅엔 덧글이 단 하나도 없다는 것. 사실 정보로서 가치는 별로 없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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